8월, 2014의 게시물 표시

볼만한 책들

민주주의 트라우마 한국사회 - 왜 우리 모두는 아플 수밖에 없을까? 김태형 지음 / 서해문집 / 2013년 5월 유신 -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시대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4년 1월 법정 콘서트 무죄 - 이정희와 이시우의 국가보안법 대담 최진섭 지음, 이정희.이시우 대담 / 창해 / 2012년 10월 KAL858 - 전두환, 김현희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김정대 외 지음 / 나이테미디어 / 2012년 10월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 오만가지 거짓말로 덮어버린 하나의 진실 신상철 지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12년 12월 국가보안법의 야만성과 반학문성 강정구 엮음 /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2010년 7월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 미국 진보 세력은 왜 선거에서 패배하는가 조지 레이코프 지음, 유나영 옮김 / 삼인 / 2006년 4월 선거전략 & 선거캠페인 - 후보와 참모 모두를 위한 필슬지침서 석종득 지음 / 두남 / 2008년 1월 밀양을 살다 - 밀양이 전하는 열다섯 편의 아리랑 밀양구술프로젝트 지음 / 오월의봄 / 2014년 4월 그의 슬픔과 기쁨 정혜윤 지음 / 후마니타스 / 2014년 4월 의자놀이 - 공지영의 첫 르포르타주, 쌍용자동차 이야기 공지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12년 8월 4천원 인생 - 열심히 일해도 가난한 우리 시대의 노동일기 안수찬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0년 4월 한국사,남북,통일 북한영화, 그리고 거짓말 - 북한의 영화예술에 대한 남한 비평가들의 진실 게임 유영호 지음 / 학민사 / 2009년 11월 냉전의 추억 - 선을 넘어 길을 만들다 김연철 지음 / 후마니타스 / 2009년 6월 평양의 여름휴가 - 내가 본 북조선 유미리 지음, 이영화 옮김 / 615(육일오) / 2012년 10월 펜타곤의 잠 못 이루는 밤 - 미국은 왜 북한을 두려워하는가 곽동기.문경환 지음 / 615...

주요뉴스(2014/08/27)

주요뉴스 “연기금 쓰고 갚지 않는 정부는 악덕사업주” http://is.gd/rcsfkV   공무원노조, 26일 새누리당 앞 결의대회… 요구안 새누리당에 전달 "연금 개혁? 재벌에 국민 노후 넘기는 것" http://durl.me/7cmpxb "국민연금을 악화, 연금은 푼돈으로 전락하고 재벌보험사에게 맡겨지게 되는 것" 새누리당사 앞 결의대회 연 전국공무원노조 http://durl.me/7cifs7 공무원연금 개혁안 당-정 이견 http://durl.me/7cmhmp   "6급 공무원 이하가 받게 될 월평균 수령액은 160만원대에 불과, 이들에 대한 배려는 필요" 전업주부도 사적연금이 아니라 국민연금에 가입해야 한다. http://ow.ly/3p69r2 "강남 아줌마들이 주목한 확실한 노후대비법" 노조간부들에게 노조비판 사내교육 강요,  '부당노동행위' 판결 2심서 뒤집혀  http://durl.me/7ckzsv  "교육은 회사의 재량"... 헐... [한겨레 프리즘] 내란음모 1년..  http://durl.me/7cjbgb   언론의 거친 폭력은 우리 사회의 민낯 그대로였다. #세월호  사찰 부인하더니..'김영오 주치의' 신상조사, 국정원서 했다  http://durl.me/7cmwdw

주요뉴스(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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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2014/08/14) ‘불통정부’ 밀실 연금개악, 안돼 http://is.gd/n2pBjJ 공투본, 13일 새누리당 앞 연좌농성 돌입·투쟁본부 전환 공무원노조 “공무원연금, 중립적인 보도하라” 강력 항의 http://is.gd/ZNI7HH 퇴직금제도 단계적 폐지..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추진 http://durl.me/7ai2wr 사장님들 입 찢어지겠네 공무원 절반이 여성인데 관리직 비율 10% 안돼 http://durl.me/7akqug 국가직 62만명 중 4급 이상 840명 세종시 다가구주택 공실률 50% 웃돌아 http://durl.me/7afuem 빚내서 짓게하라.은행과 도시 자산가가 돈 버는 법. 세월호·쌍용차·송전탑 찾는 교황   http://durl.me/7akrkd 150개국 영상 송출, 노숙중인 세월호 유족들, 불통 정부 부각될까 부담 [단독] 인권위 기각률 '껑충'   http://durl.me/7akqtv 2009년부터 최근 사이에는 30∼37% 기각 [단독] 핵심 목격자 "윤 일병 배 지근지근 밟아..심폐소생술 말도 안돼" http://durl.me/7am6t2 이정희 '종북' 표현한 변희재 손해배상 판결 http://durl.me/7ah26i  검찰은 같은 사건 무혐의 처분 “군대 폭력, 모병제가 해법” http://is.gd/73Xc2f  “징병제, 사병을 싸구려 소모품 취급…모병제서 인간대접 받아”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에 대한 가족대책위 입장

새누리와 새민련의 합의, 가족의 요구를 철저히 뭉개버린 야합.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에 대한 가족대책위 입장] 가족의 요구 짓밟은 여야 합의 반대한다 오늘 오후 뉴스로 전해진 여야 합의 소식에 가족들은 분노를 감출 수 없다.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은 가족과 국민의 요구를 명백하게 거부한 합의이기 때문이다.  7.30 재보선 이후 세월호 국면을 노골적으로 탈출하려는 새누리당의 움직임에 날개를 달아 준 것이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낱낱이 밝히기 위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길게 다시 하지 않겠다. 진실을 밝힐 이유가 사라지지 않는 한 수사권과 기소권이 필요한 이유 역시 사라지지 않는다. 검경 합동수사나 국정조사는 가족과 국민에게 진실을 보여주기는커녕 의혹만 더 확산시켜왔다.  국정원이 세월호 증축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의심케 하는 문건이 발견됐는데 그냥 묻어버리려고 한다. 골든타임을 포함한 7시간 동안 대통령이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다는데 알려줄 수 없다고 한다. 4월 16일 이후로 아직까지 그날을 떠나지 못하는 우리 가족들더러 여기에서 멈추라는 말인가. 평생 그날의 참사 속에서 살라는 말인가.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특검법에 따라 특검을 하겠다는 합의는 가족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가족이 아무런 의견도 낼 수 없는 특별검사후보추천위원회가 낸 후보 두 명 중 대통령이 한 명을 임명한다고 한다. 이런 특별검사에게 우리 아이들이 죽어가야 했던 진실을 내맡기라는 것인가.  그럴 것이었다면 특별법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검경과 국회 국정조사에만 진상 규명을 맡길 수 없는 이유는 그저 불신 때문이 아니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우리 아이들, 여러 희생자들에게 전할 이승의 편지는 우리 스스로 써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야 원내대표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오늘의 합의를 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가족과 국민이 청원한 법률안을 읽어보기나 했는지 의심스...

주요뉴스(2014/08/07)

주요 뉴스 [취재파일] 언론이 공적 연금을 다루는 어떤 방식에 대해 http://durl.me/79j32x   공무원연금은 '더 많이, 더 오래' 내고 있는 것일뿐 교육계 "사학연금 손질, 일방통행은 안된다" http://news1.kr/articles/?1802358 노동법학회 "전교조 노조전임자·단체교섭권 합법"  http://durl.me/79h9eg 법률가 23명 전원 "법외노조여도 단체협약 유효" [기고]평화와 민주가 범죄인 나라 -함세웅신부   http://durl.me/79gy2y 관광공사 감사에 자니윤(78세)…노조 '낙하산인사' 반발  http://is.gd/rbDu4n  [포커스]국정원과 세월호 "수상한 관계" http://durl.me/79efom   국정원 오락가락 해명도 의혹 부채질

[취재파일] 언론이 공적 연금을 다루는 어떤 방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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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을 다룬 간만에 기사다운 기사. [취재파일] 언론이 공적 연금을 다루는 어떤 방식에 대해 SBS   |   하현종 기자   |   입력   2014.08.07 09:27   |   수정   2014.08.07 10:03 댓글 93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툴바 메뉴 폰트변경하기 폰트 크게하기 폰트 작게하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스크랩하기 고객센터 이동 ● 공적 연금을 다루는 어떤 방식에 대해 (일부) 언론이 특정 사안을 다룰 때 취하는 전형적인 관점들이 있습니다. 거리 집회를 기사화하면서 "도로가 막혀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고 하거나 의사나 병원 노동자들이 파업하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환자를 볼모로 삼는다"고 하는 식입니다. 공적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등)을 다룰 때에도 비슷한 클리셰가 있습니다. 바로 "국민연금과 비교해 너무 많이 받는다"는 앵글입니다. 최근 한 시민단체가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공무원 연금공단과 국방부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퇴직 공무원/군인들의 월 평균 수령 연금 액수를 산출한 겁니다. 퇴직 공무원은 1인당 월평균 217만원을 받고 있고, 군인은 이보다 좀 더 많아서 대령으로 퇴역하면 월 330만원, 장성으로 퇴역하면 연금이 월 400만원이 넘는다는 겁니다. 여기에 국민연금의 1인당 평균 수령액은 84만원에 불과한데 공적 연금은 이보다 최소 2.5배에서 많게는 5배 가까이 된다는 친절한 해설이 덧대지고 공무원/군인들의 고액(?)연금을 보전해주기 위해 1년에 약 3조2천억원의 혈세(이런 기사들은 대개 '세금'이 아닌 '혈세'라고 표현하길 참 좋아합니다.)가 허비된다는 팩트가 뒤따릅니다. 한마디로 공무원들이 '적게 내고 많이 받아서 기금이 적자가 났고 그걸 세금으로 메워준다'는 논리입니다. 그리고 (일부) 언론은 이런 내용을 ...

펌)영자 신문 읽기 7가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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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 (2008-08-20 08:01:36, Hit : 1741 , Vote : 119 )    http://www.hansol.name  영자 신문 읽기 7가지 공식 영자 신문 읽기 7가지 공식 ① 제목에서 Be 동사는 통상 생략된다.    State Oil Reserve Not Enough    (국내 유류 비축 충분치 않아) ② 제목에서 시제가 현재일 때는 과거로 해석한다.    Kim Stresses Growing Importance of English.    (김 대통령, 날로 커져 가는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③ 제목에서 동사가 과거분사형일 때는 수동태로 해석한다.    First lce Seen in Seoul This Season.    (서울서 올 들어 처음 얼음 얼어) ④ 제목에 to 부정사가 있을 때는 미래로 해석한다.    (Hyundai to Sell Sosan Farm to Improve Cash Flow.    (현대, 자금 유동성 개선 위해 서산 농장 매각할 듯) ⑤ 제목에서 동사가 현재분사일 때는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이다.    Gov't Considering Bid For 2010 Winter Olympiad in Muju.    (정부, 2010년 무주 동계 올림픽 개최 제안 고려 중) ⑥ 행정 수도는 그 나라의 정부를 뜻한다.    Seoul Has Not Agreed on Unification Formula With P'yang.    (한국 정부, 북한과 통일 방식에 관해 합의한 바 없어) ⑦ 기사제목의 세부 내용은 Lead(기사의 첫 단락)부분에서 상...

주요뉴스 (10/08/05)

주요뉴스 새누리, 공무원연금 개혁안 이달 중 발표 http://ow.ly/3nVspF   재벌들 신났구만 국민연금 제도, 경제성장에 부정적? http://is.gd/sB3WCX 정부와 금융재벌, 서민 주머니털기 작업 재시작 세월호 "해경은 왜 항해일지를 조작했을까?" http://durl.me/78mp42   조작에 거짓 기자회견까지... 윗선의 지시나 동의가 없으면 불가능 과연 내란음모일까요( 이호중 서강대 법학교수) http://durl.me/796e6r 민청학련사건, 김대중 내란음모사건도 결국 무죄 "미, 쿠바 체제 전복위해 남미 청년 고용"  http://durl.me/798sth   보건 프로그램 명목으로 반체제 세력 조직하다 적발 개악 반복하는 KTX 요금체계 http://durl.me/78yya3 포인트 적립 폐지, 동반석 할인 차단...민영화의 서막 美, "이스라엘,수치스럽다."  이스라엘, "미국, 위선적이다" http://durl.me/799z8b 놀고들 있네

김남주 시집 -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김남주 시집 -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시        인    세상이 몽둥이로 다스려질 때   시인은 행복하다   세상이 법으로 다스려질 때     시인은 그래도 행복하다   세상이 법 없이도 다스려질 때   시인은 필요 없다   법이 없으면 시도 없다 그때  가서는   어느날 얼근히 취해   밤거리 노닐다가 집에 돌아와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마주해보는 밥상이여   후루룩 후루룩 숭늉으로 밥알 넘기고   아랫목에 벌렁 누워   한대 피워무는 담배여   동그랗게 동그랗게 피어오르는 담배 연기여,   다 날아가버려라 그때 가서는   사랑도 증오도, 다 날아가버려라   원수도 원수 같은 거 혁명도   다 날아가버려라 그때 가서는 시인이란 것들   밤중에   홀랑 꾀벗고 마누라와 그것을 하다가 열렬하게 하다가   문득 사상이라는 것이 떠올랐다나   벌떡 일어나 책상으로 달려가 그것을 수첩에 적어놨더니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고 그저 미지근하니까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버린다." 편지 1   시를 써보겠다는 생각은   아예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네 벽에 가득 찬 것은 어둠뿐인 이곳에서는   돼지처럼 넣어준 콩밥이나 받아먹고   신트림 구린 방귀나 풍기고 사는 이곳에서  시를 써보겠다는 욕심은 부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가 무슨 신성한 것이어서가 아닙니다   펜이 없고 종...

주요뉴스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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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지난해 공무원 퇴직연급 월평균 217만원, 군인 240만원   http://durl.me/793hew 망하는 거 보고도 따라 할 거야? http://durl.me/793uea 현 정부의 시간제 일자리로는 가계소득, 내수 확장, 경제성장 어림없다. '유병언 별장 비밀공간 제보' 관련 검경 거짓말 http://durl.me/78x4q2  알려줘도 시치미... 김장훈, 세월호 유가족들과 단식 투쟁 돌입 http://durl.me/793ryd  "특별법 제정은 유가족 뿐 아니라 우리들, 나라를 위한 것" [정세현 칼럼] 8·15에 아량 있는 대북제안을 http://is.gd/R03gyu 미군, 러시아 정탐하다 ‘줄행랑’...스웨덴 영공도 무단 침범 http://is.gd/K8lY9n "불법 영공 침범은 올해만 7건, 2009년 이래 모두 53건이나 발생했다” "원정화는 경찰이 개설해준 이메일 사용" http://durl.me/78xa93 '원정화 간첩 조작 사건' 전 수사 책임자의 증언 [사설] 내란사건은 한국 민주주의의 척도 http://is.gd/wsHqiw 우리 사회의 양심세력이 내란음모사건 판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RT @UPPdream: 법정에서 밝혀지고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진실' 외에도 내란음모조작사건 구속자가 무죄석방 되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http://pic.twitter.com/OgLxpid3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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