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5의 게시물 표시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 봤더니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 봤더니 (출처 : Vince Bl.. | 네이버 블로그) http://me2.do/xZuD5JUI

비전공자를 위한 경제학 추천도서 TOP 10

비전공자를 위한 경제학 추천도서 TOP 10 http://ppss.kr/archives/53188

EXCEL SUMIF함수 [조건에 맞는 합계를 구해주는 SUMIF 함수]

이미지
EXCEL SUMIF함수      [조건에 맞는 합계를 구해주는 SUMIF 함수] SUM함수는 많이 사용해 보신거라 잘 아실 겁니다, 지정된 범위안의 데이터를 무조건 더하여준다고 하면 SUMIF 함수는 IF(조건)이 붙어 지정된 범위안에서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더하여 줍니다. 함수형식 : =SUMIF( range ,  criteria ,  sum_range )                   >  range  : 조건에 맞는지 검사할 범위                   >  criteria  : 합계를 구하고자 하는 조건                   >   sum_range  : 합계를 구할 셀 범위 예제를 한번 들어 봅니다 아래 표에서 과일별로 판매순서대로 나열하였습니다 사과를 판매하였고 배를판매하고,복숭아,포도,사과 이런식으로 판매품목이 무수히 섞여 있을때  품목별로 합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과만의 합계를 구하여 보겠습니다 사과 합계를 구할 G3셀에서 =SUMIF(A3:A11, F3, D3:D11) 즉  sumif(품목을 검사할 범위, 검사할품목, 금액을 구할 범위)  이렇게 작성됩니다  범위 중간에 $ 표시는 셀을 고정하기 위함이고, 범위를 지정한 다음 F4키를 눌러 작성합니다. ...

대일평화조약 그리고 독도에 관한 진실

대일평화조약 그리고 독도에 관한 진실 http://www.dokdo-takeshima.kr/the-japan-peace-treaty-and-dokdo.html 2차대전 후 영토확정을 하는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 이때 미국의 독도에 대한 입장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시작되었다.

5163 부대는 당신이 무엇을 하는 지 알고 있다

5163 부대는 당신이 무엇을 하는 지 알고 있다 http://misfits.kr/9337

전태일 평전

이미지
#염천교 #청계천 #근로기준법 #평화시장 #70년대 #전순옥 #전태일 #전태삼 #이소선, 1948년 8월 26일 경북 대구에서 출생   부친 전상수는 피복제조업계 봉제 노동자였으며 해방 직후 대구의 노동자 파업에 가담했다가 고통을 겪었다. 모친 이소선은 항일독립운동을 하던 부친이 일제 경찰에 의해 학살된 후 개가한 모친을 따라 의붓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처녀 시절 데이신타이(挺身隊)로 끌려가 강제노동을 하다 도망쳤으며, 8·15해방 후 고향에 돌아와 결혼했다.  1954년 6세   여름 무렵 재봉틀 몇 대로 양복제조업을 하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가족 모두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아버지가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동안 어머니가 서울역 근처 염천교 밑에서 노숙하면서 석 달 가까이 동냥으로 가족을 돌보았다. 그 후 아버지가 임시로 벌어온 돈으로 어머니는 채소 행상을 시작했다.  1956년 8세   2년간 모은 돈으로 재봉틀 한 대를 마련한 아버지는 개인 사업을 다시 시작했다. 전태일은 남대문초등공민학교 2학년에 편입하여 처음으로 짧은 학교생활을 시작했다.  1960년 12세   막내 동생 순덕이 태어남. 아버지 사업이 잘 되어 안정적으로 생계를 유지하였으나 4·19혁명 전후로 부친이 브로커에게 속아 사업이 망하면서 가족은 이태원 외인주택 근처의 판잣집으로 이사했다. 이해 전태일은 남대문초등공민학교에서 남대문국민학교로의 편입 시험에 합격해 잠시 다녔으나 집안 사정이 어려워 결국 학교를 4학년에 중퇴하고 신문팔이를 시작했다. 이즈음 밀린 방세를 내지 못해 이태원집에서도 쫓겨나 용두동 천막촌으로 옮겨갔다. 어머니는 전태일이 신문을 팔아온 돈으로 고물장수에게서 빈병을 사서 닦은 후 청량리시장에 나가 팔아 보리쌀과 소금으로 연명하였다. 1961년 13세   아버지의 폭음이 심해지고 어머니 또한 앓아누워 전태일이 여섯 가족의 생계를 이어갔다. 위탁소판매소에서...

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 뉴욕타임스 신디케이트 기고 최신 칼럼

이미지
#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 뉴욕타임스 신디케이트 기고 최신 칼럼 노엄 촘스키 지음 | 강주헌 옮김 | 시대의창 | 2008년 04월 25일 출간 목차 [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목차] 옮긴이의 글 : 비판적 사고야말로 긍정적 사고다 편집자의 글 : 촘스키, 권력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지다 들어가는 글 : 묵살된 '진실'을 담은 44개의 칼럼 Part 01 미국은 끊임없이 전쟁을 '기획'한다 왜 그들은 미국을 미워하는가 / 조심스런 그러나 정신나간 제안 / 명분도 실리도 없는 이상한 전쟁 / '제국주의적 야망'을 꽃피우다 / 페트리 접시 속의 이라크 / 목적지가 없는 로드맵 / 에이브러햄 링컨 호의 연극 / 미국과 허수아비 유엔 / 지배의 딜레마 / 비열한 법정 앞에 선 사담 후세인 / 사담과 미국의 뒤틀린 관계 / 무기로서의 장벽 / 테러리스트들의 피난처 미국 / 갈림길에 선 미국과 이라크 / 이상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미국 / 중동의 '문제아' 이스라엘 Part 02 누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누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 이라크로 부임한 존 네그로폰테 '총독' / 민주주의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 참정권 없는 민주주의 / 미국은 숭고한 평화의 나라 / 제왕적 대통령 부시 / 국제 질서를 비웃는 워싱턴 / 중동에 민주주의를 수출하라 / 인권을 유린하는 '인권국가' 미국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테러의 시대를 맞이하다 / 체제전복적인 사회보장제도 / 인류의 생존보다 중요한 석유 / 히로시마의 유산과 오늘날의 테러 / 민족주의라는 위험한 적 / 부시 행정부와 허리케인 카트리나 Part 03 라틴아메리카, 독립을 선언하다 진화론 대 악의적인 설계론 / 백척간두에 서 있는 남아메리카 / 이라크 선거에 감춰진 의미 / 하마스의 승리와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