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15의 게시물 표시

바칼로레아(프랑스 고등학교 졸업시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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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있는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시험 문제들 프랑스 중등과정 졸업시험은 바칼로레아( 프랑스어 : Baccalauréat), 줄여서 bac이라고 부른다.  1808년 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현직 교사들이 출제하며 절대평가, 50%이상 점수 받으면 일반 국공립 대학 입학 자격이 생긴다. 철학-논술 시험문제는 전 국민의 관심사(를 넘어 전 세계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일반 바칼로레아(baccalauréat général) 전문 바칼로레아(baccalauréat professionnel) 기술 바칼로레아(baccalauréat technologique) 세 가지 영역이 있으며 각 영역마다 전문화된 커리큘럼이 있다. - 위키백과, 바칼로레아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C%B9%BC%EB%A1%9C%EB%A0%88%EC%95%84 #바칼로레아 #프랑스 #졸업시험 #윤리 #인간 #인문학 #철학 #지식채널e #시험의목적 #정치와권리 #프랑스교육 #사유하는힘 #교육철학 #논술 #시민의식 #국가고시 --------------------- 대학에서 인문 사회 자연과학 등을 공부하려는 일반계 지망생에게 철학시험은 필수다.  일반계 철학시험은 다시 인문, 사회, 자연계로 나뉘어 출제.  문제는 계열마다 3개씩 출제되는데 수험생들은 이 중 하나를 선택해 4시간 안에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화두(話頭)를 제시하는 형식의 문제 2개와 철학자의 텍스트를 제시한 뒤 설명을 요구하는 형식의 문제 1개가 출제된다. 합격률은 1945년 3%, 1975년 25%, 2004년 62%로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그러나 엘리트 배출  학교인 그랑제콜에 입학하려면 고득점을 얻어야 한다. - 동아일보 '佛바칼로레아 시험 첫날…철학논술 어떤문제 나왔나' 입력 2005-06-11 03:27:0...

전무후무한 별그네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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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별그네 업적 이쯤이면 더 한놈이 차기 대선에 나와야... #공약파기 #박근혜 #기초연금 #반값등록금 #무상교육

직업별 소득별 박근혜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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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소득별 박근혜 지지율 TV만 보며 살아가면 제 가족 죽는 줄도 모르고 사이코패스 한테 집열쇠 맡긴다. #박근혜 #소득별지지율 #문재인 #여론조사 #학력별지지율 #직업별지지율,

메르스 퇴치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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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박근혜 퇴치가 급선무지

멘트 좀 바꿔라! - 역사속 자본가의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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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이 놈들아 #자본가 #노동시간 #자본주의 #노동조합 #아동노동 #40시간 #노동법 #여성노동 

직업별 사망 연령 - 공무원연금 수령자와 사망자 평균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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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별 공무원 사망 연령 (2009년, 김소남의원실)   직업별 평균 수명 (2001~2010년, 원광대) 퇴직 공무원 직종별 사망연령 (1998~2007년,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 수령자와 사망자 평균 연령 (2015.03.13 인사혁신처) #공무원사망연령  #직업별평균수명 #직업별사망연령 #공무원연금 

없는 살림에 세금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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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에 세금내주니까  이 지랄

북한강 자전거길 카페 화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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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카페 화수목 북한강 자전거 길 #산책로 #북한강카페 #두물머리 #자전거길

O-Train 문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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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rain 문짝 중부내륙순환열차(오트레인, O-train) 열차시간표과 운임요금표 오트레인(O-train). 일명 다람쥐열차. 강원, 경북, 충북을 잇는 순환열차. 누리로열차를 관광열차로 개조, 4량 1편성, 1호차에서 4호차까지 춘하추동 4계절 컨셉에 따라 차내분위기가 각각 다르다고 함. 서울역-영등포역-수원역-천안역-오송역-청주역-충주역-제천역-단양역-풍기역-영주역-봉화역-춘양역-분천역-양원역-승부역-철암역

"원래 메르스가 이런 병이 아닌데 ... "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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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이 없었는데도 30대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메르스 환자(35번)가 심각한 상태를 보이고 있는것에 대해서도  "현재 의학계는 내부적으로 패닉상태. 어레스트(심장/폐기능 완전 정지)걸려서 심폐소생술 2번하고, 폐는 여전히 정지상태라 에크모(인공폐) 연결 떼면 바로 사망하는 상태인데, 원래 메르스가 이런 병이 아닌데 이런 사태가 벌어진걸 보고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의학계는 점치고 있다고 함.  그래서 의사들이 처음에는 별로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조심한다고.  하지만 정부 언론 발표는 지속적으로 '변이 가능성 희박하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중.  언론 및 대중심리 통제용이므로 절대 정부 공표자료 믿지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사들 사이에 돌고 있는 메르스 ‘지라시’ 진실은… 2015.06.18 09:18:15  - 미확인 정보에 공포심리 확산, "격리범위 벗어난 환자 많아 조기 수습 어려울 듯… 변이 가능성 낮아"  의료진 사이에서 메르스의 위험성과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돌고 있다. 아래는 노컷뉴스에서 정리한  탄저  메르스 관련 팩트 정리 #탄저 #메르스 #탄저균실험 #낙타고기 #미군부대

국민은 적이 아니다 : 한국전쟁과 민간인학살, 그 잃어버린 고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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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적이 아니다 :  한국전쟁과 민간인학살, 그 잃어버린 고리를 찾아서 신기철   지음 헤르츠나인   |  2014.04.20 ============= 『국민은 적이 아니다』는 두 방향에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하나는 그동안 절대적 권위를 누려오던 국방부에서 편찬한 [한국전쟁사]와 이른바 ‘전쟁영웅’들의 기록들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그 속에 내재된 오류를 자체 논리로 하나하나 비판해 나간다.  그러면서 그는 민간인집단학살에 이르게 되는 배경으로 당시 국가권력의 무능과 이기심을 폭로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지금까지 기밀로 관리되어오던 국가기록을 조사하면서 확인한 민간인집단학살사건의 전모를 밝히고 있다.  전쟁에 패해 후퇴를 하면서도 치밀하게 자기 국민을 집단 학살한 사실을 사단별 후퇴경로를 추적하며 밝혀내고 있다. ================= - 목 차 - 추천사 진실과 인권을 찾아서 머리말 한국전쟁사를 되돌아보다 1장 피난민 제1호가 대통령? 이승만의 일주일과 전쟁 시나리오 정상성 | 이승만의 일주일 | 이승만에게 전쟁 시나리오가 있었을까? | 이승만의 부산행은 당연한 것 아니었을까? 2장 한강철교는 파괴되지 않았다? 한강철교 폭파, 그 수수께끼를 묻다 한강다리 폭파의 재구성 | 그러나 한강철교는 끊어지지 않았다 | 폭파가 일렀던 걸까 | 아군의 보호인가 공격의 저지인가 | 희생된 사람들이 민간 피난민이 아니라고? | 한강다리 폭파는 전쟁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 폭파 책임도, 폭파 실패의 책임도 규명되지 않았다 3장 적을 앞두고 사라진 김포지구전투사령관 전쟁 확대를 야기한 어이없는 김포 방어선 포기 6월 25일 김포 | 김포지구사령부의 급편과 인민군의 진입 | 27일 김포에 인민군 진입하다 | 사령관의 실종 | 계인주 대...

한비자가 말하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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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년전(기원전 250년) 한비자가 말하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 10가지. 귀족을 봐주지 않는 것이 법치이다. 1. 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 밖 외세(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 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4. 간연(間然)하는 자의 벼슬이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6. 다른 나라와의 동맹(同盟)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7. 나라 안의 인재(人才)는 쓰지 않고 나라 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登用)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8. 군주가 대범하여 뉘우침이 없고 나라가 혼란해도 자신은 재능(才能)이 많다고 여기며 나라 안 상황에는 어두우면서 이웃적국을 경계하지 않아 반역세력(反逆勢力)이 강성하여 밖으로 적국(敵國)의 힘을 빌려 백성들은 착취하는데도 처벌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9. 세력가의 천거(薦居) 받은 사람은 등용되고, 나라에 공을 세운 지사(志士)는 내 쫓아 국가에 대한 공헌(公憲)은 무시되어 아는 사람만 등용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10.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빛 더미에 있는데 권세자의 창고는 가득차고 백성들은 가난한데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서로 이득을 얻어 반역(反逆)도가 득세하...

논어 - 지知란 知人사람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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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 편 22장 번지가 공자께 인仁에 대해 묻는다.  공자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愛人]” 번지가 이어서 “지知는 무엇입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다[知人]” #안연 #애인 #지인 #논어 #공자

앙시앵 레짐(Ancien Régime)과 프랑스 혁명(17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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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시앵 레짐(Ancien Régime)  프랑스 혁명(1789년) 이전의 절대 군주 체제, 구舊체제.  인구의 2%인 제1신분(성직자)과 제2신분(귀족)은 세금 면제, 관직 독점, 토지의 약 30% 소유, 인구의 98%인 제3신분(시민 계급, 농민, 노동자)는 세금만 부담 농민은 농노 신분에서 해방되었으나 영주는 여전히 현물 지대 외에 여러 가지 부담 강요. 토지의 상속 · 양도에 많은 허가료를 지불, 수차(水車), 가마 사용료, 도로세·교량세·부역,교회에 11조등 부과. 이에 대해 시민 계급의 저항은 혁명으로 발전. #프랑스 혁명 #앙시앵레짐 #Ancien Régime

메르스, 박원순 시장과 싸웠던 35번 메르스 의사처럼 건강했던 사람도 사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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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가 주로 고령에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 위험하다는 통념이 깨지고 있다. 기저질환이 없는데도 사망한 사례가 최소 2건 발생했다. 다만 15일 현재 치사율은 10.6%를 기록했다. 세균성 폐렴과 비슷한 치사율을 보일 것이라던 전문가 예측은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고 있다. 부산의 첫 메르스 확진자로 14일 숨진 81번 환자(62)는 평소 간 기능이 좋지 않았던 점을 제외하면 특별한 지병이 없었다고 알려졌다. 친척 병문안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들렀다가 14번 환자(35)에게서 감염됐다.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호흡곤란과 폐렴이 악화돼 숨을 거뒀다. 지난 12일 사망한 51번 환자(72·여)도 건강한 편이었다. 지난달 14일 평택성모병원에 요로계통 급성 감염으로 입원해 치료받다 1번 환자(68)에게서 감염됐다. 지난 6일 확진 후 폐렴이 악화되고 급성신부전증에 다발성 장기부전까지 겹치며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두 환자는 모두 비교적 고령이지만 기저질환을 갖고 있지 않았다. 메르스 감염 뒤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두 환자와 관련해 임상 경과나 사망 원인 등에 대해 전문가들이 좀 더 연구한 뒤 어떤 부분이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12일 숨진 28번 환자(58)도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보기에는 모호한 면이 있다.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한 아내를 간병하다 감염돼 사망했는데, 당뇨가 있었지만 그리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에크모(체외혈액순환장치)를 부착한 채 치료 중인 35번 환자(38·삼성서울병원 의사)도 알레르기성 비염 외에는 기저질환이 없었다 http://v.media.daum.net/v/20150616031106711 #탄저 #메르스,

2015 공무원연금법 주요 개정 내용

2015 공무원연금법 주요 개정 내용   2009년 2015년 약 29% 더 내고 (기여율 인상) 5.5% → 7% (27% 인상) 7% → 9% (28.9% 인상) (‘16년)8%→(’17년)8.25%→(‘18년)8.5% →(‘19년)8.75%→(’20년)9.0% ‣ 매달 내는 금액의 29% 더 내어 현실적으로 당장 임금 삭감 (20년 재직 약 2천 3백만원↑, 10년 재직 약 3천 9백만원↑, ‘16년 신규 약 4천 9백만원↑) 약 10.5% 덜 받고 (지급률 인하) 2.1% → 1.9% (9.5% 삭감) 1.9% → 1.7% (10.5% 삭감) 5+5+10년간 단계적 인하 (~‘20년)1.79%→(~’25년)1.74%→(~‘35년)1.7% ‣ 소득대체율 하락 (33년 기준 62.7% → 56.1%) (20년 재직 약 6천 6백만원↓, 10년 재직 약 1억 2천만원↓, ‘16년 신규 약 2천 2백만원↓) 더 오래 내고 (기여금 납부기한) 33년 납부 (이전과 동일) 33년 → 36년으로 단계적 연장 (연금액은 현행 수준으로 제한) · 재직 21년 이상 33년, 17년 이상 34년 · 재직 15년 이상 35년, 14년 미만 36년 ‣ 3년 기여금 더 납부 지속적 임금 삭감 - 약 1,500만원 이상 손실 • 3년 더 납부해도 소득대체율 현행보다 악화 (62.7%→ 61.2%)   2009년 개악 2015년 개악 늦게 받고 (지급개시 연령 연장) ‘10년 이후 임용자 65세 (기존 재직자 60세) 1996년 이후 임용자 65세로 연장 · ‘21년 퇴임까지 60세, ‘22~’23년 퇴임 61세, · ‘24~26년 퇴임 62세, ‘27~’29년 퇴임 63세, · ‘30~32년 퇴임 64세, ‘33년 퇴임부터 65세 ...

2015년 공무원연금 개정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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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무원연금 #개정 개요 ◎ 2009년에 이어 불과 5년만에 최대 36% 삭감 ○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삭감 비율 ○ 2009년엔 27% 인상, 9.5% 삭감 // 2015년에는 28.9% 인상, 10.5% 삭감 ○ 약 29% 더 내고(기여율 인상), 약 10.5% 덜 받고 (지급률 인하), 더 오래 내고(납부기간 연장), 더 늦게받고(지급시기 지연), 5년간 동결 ◎  인사혁신처의 자랑 ‘최단기 처리’  중대 사안임에도 ’졸속 처리’  <인사혁신처 0507 자료 중> ○ 대다수 외국의 경우 공적연금 개혁을 장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단기간(2014. 2~2015. 5. 1년 4개월)에 개혁 추진 ○ 2007년 국민연금 개혁에 6년(2002∼2007), 2009년 공무원연금 개혁에 4년(2006∼ 2009) 소요된 것과 비교 시에도 매우 단기간에 개혁 완수 <주요 국가의 공적연금 개혁 추진 기간> 국 가 개혁추진 시기 소요기간 오스트리아 1997년∼2005년 8년 영 국 2011년∼2015년 현재 추진 중 5년 이상 일 본 2012년∼2015년 현재 추진 중 4년 이상 <기여율> 국 가 내 용 특 징 일 본 7.58%(’09)→9.15%(’18) 10년간 1.57%pt 인상 한국(개정안) 7.0%(‘15)→9.0%(’20) 5년간 2.0%pt 인상 구분 미국 독일 프랑스 한국 지급률 1.5%∼2.0% 1.79375% 1.7857% 1.9%→1.7% 연금산정 기준 보수 최고액 3년 평균보수 최종월 보수 최종월 보수 全 기간 평균보수 ◎ 공무원연금을 시작으로 4개 공적연금 중 3개 개악되는 것 ○ 공무원연금에 이어 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