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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법-사실적인 그림을 그린 최초의 화가 / 마사초(Masaccio)

원근법-사실적인 그림을 그린 최초의 화가 / 마사초(Masaccio) http://winsys.tistory.com/m/post/128

50인의 서양 철학자들 (ms 08/12/03)

http://www.masilga.co.kr/philosophy/general/Entrance12.asp#1

[서프라이즈] 시대의 초상 (시대를 잘못 만난 조선의 여류작가, 허난설헌과 이옥봉)

[서프라이즈] 시대의 초상 (시대를 잘못 만난 조선의 여류작가, 허난설헌과 이옥봉) http://www.instiz.net//pt/691110

The 100 best photographs ever taken without photoshop

The 100 best photographs ever taken without photoshop http://brightside.me/article/100-best-photographs-without-photoshop-46555/#image211355

“총검 정신은 바로 예수의 정신” 설파한 목사·신부들… ‘하나님’은 살의를 촉진하는 ‘영적 각성제’로

“총검 정신은 바로 예수의 정신” 설파한 목사·신부들… ‘하나님’은 살의를 촉진하는 ‘영적 각성제’로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6742.html

세상을 바꾼 질문들 - 김경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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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사의 흐름을 이해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물론 성인까지.   세상을 바꾼 질문들 김경민 ( 지은이 ) | 을유문화사 | 2015-08-25   정가 15,000 원 반양장본 | 364 쪽 | 224*153mm (A5 신 ) | 660g | ISBN : 9788932473192 프란츠 파농 (1925~1961) 프랑스 식민지에서 태어난 흑인 혼혈. 나치에 맞서 프랑스 독립 전쟁에 참가했으나, 식민지의 흑인이라는 낙인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닫고 정신과 의사로서 식민주의를 분석하고 이에 맞서는 삶을 선택. 식민주의는 본성 자체가 폭력이며 더 큰 폭력에 맞닥뜨릴때만 굴복한다 .  -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 , 1961  부르주아들의 비폭력 ,  타협 ,  평화주의는 이러한 상황에서 무익하고 무력하며 ,  패배주의의 일종이라고 비판 .

북극 항로

북극 항로 둥북아시아의 주동성 제 고 http://www.krs.co.kr/kor/html/webzine/sub/SubRead_V7.asp?chasu=105&idx=62&gubun=4&lan=K

박정희는 한평생 거짓말만 한 사람

<역사의 난봉꾼> [박정희는 한평생 거짓말만 한 사람] 1. 박정희는 1961년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과업이 성취되면 “참신한 정치인들에게 정권을 이양하고 군으로 돌아가겠다” 고 했다. 첫 번째) 거짓말이었다. 1. 박정희는 63년 3천명의 방청객과 생중계된 상황에서 정치를 민간인에 넘기고 대통령은 출마하지 ...

[단독]美, 한일합방 과정 日에 천문학적 재정지원 국민일보|입력 07.04.26. 07:05 (수정 07.04.26. 07:05)

[단독]美, 한일합방 과정 日에 천문학적 재정지원 국민일보|입력 07.04.26. 07:05 (수정 07.04.26. 07:05) http://v.media.daum.net/v/20070426070508998

POWERPOINT에 삽입되는 이미지의 적정 해상도는?

POWERPOINT에 삽입되는 이미지의 적정 해상도는? https://powerpointmvp.wordpress.com/2012/01/25/powerpoint%EC%97%90-%EC%82%BD%EC%9E%85%EB%90%98%EB%8A%94-%EC%9D%B4%EB%AF%B8%EC%A7%80%EC%9D%98-%EC%A0%81%EC%A0%95-%ED%95%B4%EC%83%81%EB%8F%84%EB%8A%94/

할 일을 뒤로 미뤄두는 습관? 치료 필요한 정서조절 문제

ㅇㅇ할 일을 뒤로 미뤄두는 습관? 치료 필요한 정서조절 문제 http://on.wsj.com/1VHBiQU

10문10답 / 치료비 보상해주는 '실손의료보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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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50904124111787#page=1&type=media 치료비 보상해주는 '실손의료보험'의 모든 것 10개 가입해도 보상액 같아… 치료비 영수증만으로 청구 문화일보   |   이관범기자   |   입력   2015.09.04. 12:41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툴바 메뉴 폰트변경하기 폰트 크게하기 폰트 작게하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스크랩하기 고객센터 이동 비급여 항목 기준 없어 과잉진료 … 진료비 표준화 시급 지난해 국립암센터의 '통계로 본 암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을 적용받더라도 췌장암은 약 1500만 원, 간암은 약 1480만 원을 환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살면서 중병에 걸리거나 큰 사고를 당한 경우 막대한 의료비가 발생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지원해 주는 실손의료보험 가입은 이제 '필수'처럼 인식되고 있다. 가입자 수만 해도 3000만 명에 달해 이제는 '국민 보험'으로 불릴 정도다. 하지만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해 놓고도 정작 상품의 구조나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적잖다. 게다가 9월부터 실손보험 자기부담금이 비급여 항목에서 10%에서 20%로 오르는 만큼 실손의료보험에 대해 꼼꼼히 따져 실속있게 활용할 필요가 있겠다. 1. 실손의료보험은 가입자가 질병, 상해로 입원하거나 통원치료를 받았을 때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상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보험회사가(자기부담금 제외)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이다. 치료비 규모와 상관없이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계약 당시에 보상하기로 약정한 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정액형 보험과 달리 실제로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를 보험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한다 해서 이렇게 불린다...

대기업 공채로 들어간 고졸사원들의 현실

대기업 공채로 들어간 고졸사원들의 현실.jpg http://t.co/2omux5TcTh 진짜 *같네 http://t.co/UM4oK54E7n http://ow.ly/3y9xTW https://twitter.com/swloger/status/637376771189514241

[기고] 신(新)냉전, 이미 끝났다

[기고] 신(新)냉전, 이미 끝났다 http://ow.ly/3y9afb 중러의 자각과 미국의 위기?

한국경제 대격변 이제부터 시작된다

한국경제 대격변 이제부터 시작된다 | Daum 잇슈 http://live.media.daum.net/issue/kbs

상위 1%가 소득증가분 95% 독식… 美

[세계는 지금] 상위 1%가 소득증가분 95% 독식… 美도 중산층이 무너진다 http://ow.ly/3y8bym [세계는 지금] 상위 1%가 소득증가분 95% 독식… 美도 중산층이 무너진다 세계일보 | 입력 2015.02.22 19:22 최종수정 2015.02.22 22:10 경기회복기 부익부 빈익빈의 현주소 미국에서 소득 불균형과 중산층의 위기가 핵심 정치 이슈로 떠올랐다. 부익부 빈익빈...

공황 장애

공황 장애 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D%99%A9_%EC%9E%A5%EC%95%A0

두자리수 암산

https://kjsi0203.wordpress.com/2008/07/22/19%EB%8B%A8-%EC%95%94%EA%B8%B0%EA%B3%B5%EC%8B%9D/
ㅇㅇ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추천 어플 5가지 : 네이버 블로그 http://ow.ly/3y6tmk

근성으로 찾았다 한국 OECD 40관왕

ㅇㅇ[이슈잇슈] 근성으로 찾았다 한국 OECD 40관왕 http://ow.ly/3y65VQ 미국놈들이 친일파청산 막은 이후로 사는게 지옥이다

엑셀 함수 총정리 파일 (컴활, ITQ 대비) by Y

엑셀 함수 총정리 파일 (컴활, ITQ 대비) by Y http://yslife.tistory.com/m/post/453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 봤더니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 봤더니 (출처 : Vince Bl.. | 네이버 블로그) http://me2.do/xZuD5JUI

비전공자를 위한 경제학 추천도서 TOP 10

비전공자를 위한 경제학 추천도서 TOP 10 http://ppss.kr/archives/53188

EXCEL SUMIF함수 [조건에 맞는 합계를 구해주는 SUMIF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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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SUMIF함수      [조건에 맞는 합계를 구해주는 SUMIF 함수] SUM함수는 많이 사용해 보신거라 잘 아실 겁니다, 지정된 범위안의 데이터를 무조건 더하여준다고 하면 SUMIF 함수는 IF(조건)이 붙어 지정된 범위안에서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더하여 줍니다. 함수형식 : =SUMIF( range ,  criteria ,  sum_range )                   >  range  : 조건에 맞는지 검사할 범위                   >  criteria  : 합계를 구하고자 하는 조건                   >   sum_range  : 합계를 구할 셀 범위 예제를 한번 들어 봅니다 아래 표에서 과일별로 판매순서대로 나열하였습니다 사과를 판매하였고 배를판매하고,복숭아,포도,사과 이런식으로 판매품목이 무수히 섞여 있을때  품목별로 합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과만의 합계를 구하여 보겠습니다 사과 합계를 구할 G3셀에서 =SUMIF(A3:A11, F3, D3:D11) 즉  sumif(품목을 검사할 범위, 검사할품목, 금액을 구할 범위)  이렇게 작성됩니다  범위 중간에 $ 표시는 셀을 고정하기 위함이고, 범위를 지정한 다음 F4키를 눌러 작성합니다. ...

대일평화조약 그리고 독도에 관한 진실

대일평화조약 그리고 독도에 관한 진실 http://www.dokdo-takeshima.kr/the-japan-peace-treaty-and-dokdo.html 2차대전 후 영토확정을 하는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 이때 미국의 독도에 대한 입장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시작되었다.

5163 부대는 당신이 무엇을 하는 지 알고 있다

5163 부대는 당신이 무엇을 하는 지 알고 있다 http://misfits.kr/9337

전태일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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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천교 #청계천 #근로기준법 #평화시장 #70년대 #전순옥 #전태일 #전태삼 #이소선, 1948년 8월 26일 경북 대구에서 출생   부친 전상수는 피복제조업계 봉제 노동자였으며 해방 직후 대구의 노동자 파업에 가담했다가 고통을 겪었다. 모친 이소선은 항일독립운동을 하던 부친이 일제 경찰에 의해 학살된 후 개가한 모친을 따라 의붓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처녀 시절 데이신타이(挺身隊)로 끌려가 강제노동을 하다 도망쳤으며, 8·15해방 후 고향에 돌아와 결혼했다.  1954년 6세   여름 무렵 재봉틀 몇 대로 양복제조업을 하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가족 모두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아버지가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동안 어머니가 서울역 근처 염천교 밑에서 노숙하면서 석 달 가까이 동냥으로 가족을 돌보았다. 그 후 아버지가 임시로 벌어온 돈으로 어머니는 채소 행상을 시작했다.  1956년 8세   2년간 모은 돈으로 재봉틀 한 대를 마련한 아버지는 개인 사업을 다시 시작했다. 전태일은 남대문초등공민학교 2학년에 편입하여 처음으로 짧은 학교생활을 시작했다.  1960년 12세   막내 동생 순덕이 태어남. 아버지 사업이 잘 되어 안정적으로 생계를 유지하였으나 4·19혁명 전후로 부친이 브로커에게 속아 사업이 망하면서 가족은 이태원 외인주택 근처의 판잣집으로 이사했다. 이해 전태일은 남대문초등공민학교에서 남대문국민학교로의 편입 시험에 합격해 잠시 다녔으나 집안 사정이 어려워 결국 학교를 4학년에 중퇴하고 신문팔이를 시작했다. 이즈음 밀린 방세를 내지 못해 이태원집에서도 쫓겨나 용두동 천막촌으로 옮겨갔다. 어머니는 전태일이 신문을 팔아온 돈으로 고물장수에게서 빈병을 사서 닦은 후 청량리시장에 나가 팔아 보리쌀과 소금으로 연명하였다. 1961년 13세   아버지의 폭음이 심해지고 어머니 또한 앓아누워 전태일이 여섯 가족의 생계를 이어갔다. 위탁소판매소에서...

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 뉴욕타임스 신디케이트 기고 최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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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 뉴욕타임스 신디케이트 기고 최신 칼럼 노엄 촘스키 지음 | 강주헌 옮김 | 시대의창 | 2008년 04월 25일 출간 목차 [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목차] 옮긴이의 글 : 비판적 사고야말로 긍정적 사고다 편집자의 글 : 촘스키, 권력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지다 들어가는 글 : 묵살된 '진실'을 담은 44개의 칼럼 Part 01 미국은 끊임없이 전쟁을 '기획'한다 왜 그들은 미국을 미워하는가 / 조심스런 그러나 정신나간 제안 / 명분도 실리도 없는 이상한 전쟁 / '제국주의적 야망'을 꽃피우다 / 페트리 접시 속의 이라크 / 목적지가 없는 로드맵 / 에이브러햄 링컨 호의 연극 / 미국과 허수아비 유엔 / 지배의 딜레마 / 비열한 법정 앞에 선 사담 후세인 / 사담과 미국의 뒤틀린 관계 / 무기로서의 장벽 / 테러리스트들의 피난처 미국 / 갈림길에 선 미국과 이라크 / 이상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미국 / 중동의 '문제아' 이스라엘 Part 02 누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누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 이라크로 부임한 존 네그로폰테 '총독' / 민주주의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 참정권 없는 민주주의 / 미국은 숭고한 평화의 나라 / 제왕적 대통령 부시 / 국제 질서를 비웃는 워싱턴 / 중동에 민주주의를 수출하라 / 인권을 유린하는 '인권국가' 미국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테러의 시대를 맞이하다 / 체제전복적인 사회보장제도 / 인류의 생존보다 중요한 석유 / 히로시마의 유산과 오늘날의 테러 / 민족주의라는 위험한 적 / 부시 행정부와 허리케인 카트리나 Part 03 라틴아메리카, 독립을 선언하다 진화론 대 악의적인 설계론 / 백척간두에 서 있는 남아메리카 / 이라크 선거에 감춰진 의미 / 하마스의 승리와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