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14/07/31)

주요 뉴스 (14/07/31) 공무원노조, 연금사수 100억 모금 - 노동과세계 http://is.gd/ASsP5V 법원 "임신 노동자 과로기준은 달라야" http://durl.me/78dje4 정상회담 준비하다 뇌출혈 공무원 승소 노조법 100여개 조항 중 '노조 처벌' 40개항 '사용자 처벌' 1개항 http://durl.me/783jdh 행정관청의 시정명령도 통제 수단으로 악용 개인연금 가입자 절반 "연금 얼마 받는지 모른다" http://durl.me/786s8z 현재 가입한 보험으론 월 25만원 밖에 안돼 퇴직연금 수익률 0%대.. 직장인 노후 걱정 http://durl.me/787ii2 [사설] 7.30 재보선 야당 패배의 교훈 http://is.gd/yJgK5f 새로운 리더쉽은 한국 정치의 시대적 요청 '관피아' 논란 속 전 청와대수석 2명 대기업·로펌행 http://durl.me/78gzqo 호남 민심, 이정현 선택한 이유는? 유권자들 "무기력한 야당에 경고 보낸 것"  http://durl.me/78ekzq

개콘 그래그래 유벙언 버전

개콘 그래그래 유벙언 버전 순천에서 변사체가... - 유병언이라고 그래~ 시신이 이미 백골상태라..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더웠다고 그래~ 시신이 너무 빨리 부패가 되어서... -소주두병이랑 막걸리한병 섞으면 빨리 썩는다고 그래~ 술도 안마시는데 막걸리병과 소주병이.. -늦게 배웠다고 그래 ~ 소주는 단종된거고 막걸리는 1년 지난거라.. -원래 빈티지를 좋아한다고 그래~ 주변 풀이 자라지도 않고, 끌리듯 꺾여 있어서.. - 산짐승이 지나 갔다고 그래 ~ 산짐승이 왔다면 심하게 훼손돼야.. - 산짐슴이 이미 배가 불러서 그냥 지나갔다고 그래 ~ 사체 다리가 쭉 펴져 있어서... - 야! 피곤하면 대부분 다리펴고 눕는다고 그래 ~ 겨울점퍼를 입고 있어서.. -추위를 많이 탄다고 그래~ 안경이 없는데... -매실밭 주인한테 빌려놓으라고 그래 ~ 안경갖다 놨는데 주민거라고... - 실수였다고 그래 ~ 치아가 아니라고... - 치과기록 가져왔다고 그래 ~ 사체가 유병언하고 키 차이가 난다고... - 잘못 잴 수도 있다고 그래 ~ 검찰은 오른쪽 중지가 휘었다고 했는데 국과수 발표에서는 왼쪽이... - 오른손이 하는걸 왼손이 모르게 한다고 그래 ~ 그래도 미심쩍은 부분이 많아서 국민들이 의심을.. -또또또 말대꾸~ 말대꾸~ 인생은 원래 미스테리라고 그래~!!

7/30 재보선 결과, 분노의 트윗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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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Amandachoi20: RT @sydbris: 철수와 한길에게 맡겨 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이 지경이 됐나요. 1469만표 받은 문재인 후보에게 지독하게 대선 패배 책임을 물으며 당권을 장악한 김한길입니다. 지금 당신들의 실력과 꼬라지를 보세요. http://t.co/HXM… RT @no3curt: RT @gfknj: 당신 둘은 자신의 무능함 때문에고작 당대표 자리 쫒겨나지만… 유족과 국민은 그 무능 때문에 학살과 재난의 위험속에 버려졌다。http://durl.me/78etyj RT @Budnaru: RT @kskfn: 새정치 '궤멸적 참패', 국민이 최대 피해자안철수-김한길의 '공천 참사', 국민을 절망과 고통의 길로 http://is.gd/O2x4DX #도화선 국민을 고통의 길로 보답한 새정연 지도부 총사퇴하라! RT @pahupahuoppai: 정치이야긴 별로지만 안철수는 왜 나온거임?... 정몽준도 그렇고... 돈 많은 분들이 뭘 떠 하시겠다고... RT @pyh719: RT @gepankorea: 호남까지 내주다니" 새정치 패닉.. 김한길,안철수 벼랑에..무능부패 막장정권의 종북몰이에 동조하고 조폭 정치검찰의 사찰협박에  몸사리며 간첩조작 부정선거 세월호사건등 사기조작 협박질 일삼는 정부여당에 강력 대쳐 단죄 대신… RT @rkakdnwl77: 참패 후폭풍…새정치, 김한길·안철수 사퇴론 거셀 듯 http://ln.is/www.hani.co.kr/arti/xkYFs.  리더로서 자격이없는것이 확실하구나. 물러나는것이 도리일것이다. 김대중대통령이 굳건히세운 야당을 두사람이 파괴시킨 일등공신이로다. RT @akujeong: 김두관의 욕심에 경남이 넘어가고, 안철수의 욕심에 대권이 넘어갔으며, 김한길의 욕심에 야당이 넘어졌다.. 대선을 이용해 당권을 잡은 매당세력들이 야당의 오늘을 만들었다.할말 있으면 해봐라! RT @YongbaeKim1:...

7/30 재보궐선거,거악에 맞서 싸우지 않는 거대 야당에 누가 표를 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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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재보궐선거 '정권 심판'에 앞서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야당 지도부를 먼저 심판한 것 '중진 배제론'과 상식 밖의 무원칙한 공천, 책상머리에서 대여 투쟁(세월호 가족들은 단식까지 하며 싸우는데), 세월호 특별법이나 청문회 증인 협상 성과 전무, '무능'을 감추려는 '면피성' 발언 "5석만 얻어도 승리", '야권연대'에 대한 오락가락 입장... 거악에 맞서 싸우지 않는 거대 야당에 누가 표를 주겠는가? 김한길·안철수의 ‘오만과 무능’ 심판 없이 ‘정권심판’ 없다 ‘이해불가’ 전략공천 파동, 참패 결정적 악재…리더십 부재, ‘야권연대’ 불투명한 입장도 한몫 http://www.vop.co.kr/A00000778765.html 새정치연합의 패배에서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정치인 안철수 개인의 위기가 아니다.  2011년 이래의 ‘안철수 현상’은 낡은 정치 청산과 새로운 정치에 대한 국민의 간절한 염원의 반영이다.  반세기를 이어온 박정희와 김영삼-김대중 체제를 뛰어넘어 노무현을 계승한 새로운 리더쉽의 출현은 차세대 한국 정치의 시대적 요청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사회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바로 이런 시대적 요청과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이 안철수 현상으로 나타나든 다른 무엇으로 표현되든 간에 낡은 정치를 대체할 새 정치의 출현, 곧 정치 교체는 우리 시대의 국민적 염원이고 그 누군가에 의하여 언젠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과제이다. 야권의 7.30 재보선 패배는 세월호 이후의 새로운 대안 정치에 대한 국민의 염원이 미완의 과제로 남았음을 의미한다. (민중의 소리 7.31 사설 중)

주요뉴스 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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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07/30 세종시 아파트 물량 폭탄..역전세난까지 http://durl.me/78bkue 개인연금 가입자 절반 "연금 얼마 받는지 모른다" http://durl.me/786s8z 현재 가입한 보험으론 월 25만원 밖에 안돼 퇴직연금 수익률 0%대.. 직장인 노후 걱정 http://durl.me/787ii2 [Why뉴스] "세월호 국정원 개입설, 왜 점점 커지나?"  http://durl.me/785jiw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왜 경질됐을까? 유병언 시신이 아니다?  http://huff.to/1AsUPe1  via @ HuffPostKorea 충격) 또다른 사체발견! | Daum카페  http://durl.me/78ahic 유럽 18개국 72명의 진보정치인들이 서명한 이석기의원 석방탄원서, 재판부에 전달  http://bit.ly/1nHjTZU 당신도 내란음모 RO간부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 아고라 http://durl.me/78c6n7 이정희 “새정치연합 혼자 정권교체 못해...진보당에 투표해 달라”  http://www.vop.co.kr/A00000778301.html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의 배후 http://www.vop.co.kr/A00000777964.html# 상등신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한홍구 박사의 법정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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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을 바라보는 한홍구 박사의 법정증언. 이번 사건을 어떻게 볼 것인지, 어떻게 연대해야 할 것인지.. 생각케 하는 좋은 말씀. 당신이 민주주의를 고민한다면, 시청을 권합니다. 아이블러그 http://j.mp/KgYkO2 유튜브 http://j.mp/11uoL4q 팟빵 http://j.mp/NVIRAt -------------------------------------------------------------------- 내란음모사건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시기 진중권의 트윗. 늘 이런식이다. 거악에 동조하고 나 몰라라 한다. 한국일보는 어디선가(?) 입수한 녹취록을 게재하고 언론인 상도 받았지만,  1,2심 재판을 통해 녹취록의 1,000여군데가 왜곡 되었음이 확인되었다. 참고 : 내란음모사건의 모든 것 http://interactive.vop.co.kr/2014/rebellion "1980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33년 만에 부활한 ‘내란음모’ 사건은 ‘상상 그 이상’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러웠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내란 음모’와 ‘이석기’로 언론은 도배가 됐다. 사실 여부에 대한 판단이나 상식과 합리에 기초한 의심 따위는 없었다. 너도 나도 뛰어든 자극적 보도 경쟁 속에 ‘공안당국 관계자’, ‘국정원 관계자’ 발 무수한 ‘따옴표(“……”)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하루 만에 “언론에선 재판 끝”이라는 표현이 나왔다. 그러나 시작일 뿐이었다."

공적연금 개악은 사적 연금 시장의 확대. 즉,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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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충당부채 596조'  나라 잡아먹는 공무원연금? 문제는 연금의 민영화! 작년 하반기 부터 특정 언론사들의 주도로 지속된  공무원연금 삭감에 대한 호들갑은  올 4월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596조'라는 보도로 절정을 이뤘다. 한겨레, 경향등 소위 진보적 언론사의 보도 또한 이와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은 '공무원 연금때문에 나라가 거덜나겠구나'하는 우려를 하게 되었다. 공무원 당사자들 또한  '국가 채무에 너무 큰 부담을 주고 있으니 삭감을 좀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었다. 그러나,  그 어떤 언론에서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중요한 사실이 있었다. 정부가 발표한  충당부채 596조는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이 향후  75년이상  지급할 금액 이며, 더군다나  공무원들이 납부하는 연금보험료는 계산하지 않은 금액 이라는 점이다. 국민들의 노후 복지 자체를 부정하는 이런식의 심각한 왜곡은 바로 몇해전까지 지속된 '국민연금 100만 탈퇴설'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당시에도  '국민연금이 바닥나서 연금을 받을 수 없다. 가입하면 손해다.'라는 온갖 언론 플레이가 횡행하더니 결국엔 사적연금 으로의 가입 유도와 함께  국민연금 삭감이 이뤄지고 말았다.  물론, 사적연금은 결코 내가 납부한 금액 이상의 수익을 줄 수 없으며  국민연금이 약 2.4배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사실 은  숨겨졌다. 국민연금에 대한 악선전은 사적 연금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이었다. 오늘날 공무원연금에 대한 악선전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  정부는 공무원연금을 삭감하고 사적연금을 옵션으로 가입하도록 하는 '저축계정'을 도입하려 하고 있는데,  이것은 연금 삭감이 결국엔 공적연금을 민영화하는 과정임을 잘 보...